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 문자 앱 설치

주정차는 불가피한 상황에서 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주정차단속에 걸리면 과태료를 내야 하고, 차량이 견인되면 더 큰 비용과 시간이 들어갑니다. 운전을 하다보면 주정차 위반 과태료로 골치를 앓은 경험이 한 번쯤은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이제 주정차단속 알림 서비스를 활용하면 이런 고민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 문자 앱 설치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 소개되어 있습니다. 신청 절차가 복잡하다고 느껴지시는 분들은 마지막에 설명하는 ‘휘슬’ 앱만 확인해도 충분합니다.

위즈샷 주정차단속 알림 웹사이트

위즈샷 로고가 있는 주정차단속 알림 시스템 웹사이트는 원래 SMS 발송 서비스로 시작했으나, 민원 통보 시스템 및 주정차 단속 알림 시스템을 개발해 공공기관에 제공하는 서비스로 확장되었습니다. 이 시스템은 (주)아이엠시티에 의해 개발되었으며, 2010년부터 인증 및 특허를 획득해 왔습니다.

국가 조달 시장인 나라장터를 통해 판매되고 있어, 구매한 지방자치단체와 연동해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정부가 아닌 일반 기업이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서비스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웹사이트 신청 방법

  1. 주정차단속 알림 시스템 웹사이트에 접속합니다.
  2. 상단 메뉴에서 ‘서비스 신청하기’를 클릭합니다.
  3. ‘지역별 온라인 신청’을 선택합니다.
  4. 서비스를 신청받고 싶은 지역을 클릭합니다.
  5. 차량번호, 이름, 핸드폰 번호를 입력한 후 서비스 가입을 진행해주세요.

주정차단속 알림 전용 앱

불법 주정차 단속 알림을 제공하는 공식 앱은 홈페이지와 동일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다만, 각 지역별로 개별적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주정차 단속 알림문자 앱 신청 절차

  1. 위에 안내되어있는 ‘주정차단속알림서비스 전국가입 도우미’ 앱을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고 실행합니다.
  2. 메인 화면에서 ‘지역 선택하기’를 누릅니다.
  3. 서비스 지역을 선택합니다.
  4. 차량번호, 이름,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여 가입합니다.


통합 주정차단속 알림 ‘휘슬’ 앱

각 지자체별로 가입하는 절차가 번거로운 경우 ‘휘슬’ 앱을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휘슬’은 공식 지원 앱으로,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앱의 가장 큰 특징은 각 지자체의 주정차 단속 알림을 하나의 앱으로 통합하여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서울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별도의 개별 신청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서울 내 일부 지역만 현재 연동되어 있습니다.

‘휘슬’ 앱 신청 절차

  1. ‘휘슬’ 앱을 다운로드 받고 실행합니다.
  2. 메인 화면에서 차량 정보를 등록합니다.
  3. 주정차 단속 메뉴로 이동합니다.
  4. 앱의 배터리 사용량 최적화 중지 설정을 해제합니다.
  5. 알림 지역 설정으로 이동하여 통합 지역의 활성화 여부를 확인합니다.
  6. 서울의 경우, 관악구와 동대문구를 포함한 일부 지역은 자동으로 등록되며, 나머지 지역은 개별 등록이 필요합니다.
  7. 이외의 지역은 대부분 서비스 제공 지역으로 자동 연동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주정차단속 알림 서비스를 신청하면, 불필요한 과태료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