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금 1인당 15만~52만원 지급

정부가 최근 물가도 오르고 장사도 힘든 상황을 고려해, 모든 국민에게 ‘소비 회복 쿠폰’을 주기로 했어요. 쉽게 말해 동네 가게나 시장, 식당 등에서 쓸 수 있는 상품권이나 카드 포인트를 지급하는 거예요. 1인당 15만~52만원 지급받을 수 있는 전국민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금 신청에 대해 아래에서 자세하게 알아보세요.

전국민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금 대상

대상: 2025년 5월 주민등록 기준 대한민국 전 국민(약 5,117만 명)

특징: 모든 국민이 대상이지만, 소득 수준에 따라 지급 금액이 차등 적용됩니다.

💸 얼마나 주는 거냐고요?

두 번에 나눠 주는데, 1인당 받는 금액은 최소 15만 원에서 최대 52만 원까지예요.

  • 일반 국민: 15만 원 + 10만 원 = 총 25만 원
  • 차상위계층(형편이 조금 어려운 분들): 최대 40만 원
  • 기초수급자: 최대 50만 원
  • 농어촌 인구 소멸 위험 지역 주민은 2만 원 더!
    기초수급자이면서 해당 지역 거주자는 총 52만 원 받게 돼요.

💳 쿠폰은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등으로 지급되고, 현금으로는 안 줍니다.
단, 유흥업소나 사행성 업종에서는 쓸 수 없어요.

🔧 장사하는 분들도 지원합니다

  • 7년 이상 빚 갚기 힘든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 중, 빚이 5천만 원 이하이면 아예 탕감해주는 특별 조치도 함께 시행됩니다.
  • 전기 아끼라고 고효율 가전제품 사면 최대 30만 원까지 환급도 해줘요. (냉장고, TV, 에어컨 등 11개 품목)
  • 숙박이나 영화 할인 쿠폰도 780만 장이나 풀고, 중소기업 직원들에겐 휴가비 지원 인원도 늘립니다.

🗓️ 8월까지 모두 지급할 계획이고, 23일에 국회에 안건이 올라갈 예정입니다.